이덕화 다음으로 ‘하이모’ 새로운 모델되었다는 연예인

  						  
 								 

가발 브랜드 시장을 꽉 잡고 있는 ‘하이모’의 대표적인 모델은 이덕화였다.

워낙에 오래전부터 하이모 광고 모델 활동을 해오던 터라 이제는 사람들에게 하이모=이덕화 라는 암묵적인 공식을 새겨주었다.

국내 맞춤가발 전문기업 하이모는 지난 25일 2019 신규 광고 2편을 출시하고 장수모델 이덕화의 파트너 모델로 새로운 연예인이 발탁되었다고 밝혔다.

하이모 광고 모델 이덕화 다음 타자는 바로 배우 김광규.

김광규는 특유의 친근한 연기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로, 하이모 고객 300명을 대상으로 한 ‘가발 착용을 추천하고 싶은 연예인’에 대한 설문조사에서 영광의 1위로 선정되었다.

이번 광고에서는 모델 김광규의 가발 착용 전과 후를 15초의 짧은 영상을 보여주었다.

신문을 보고 있던 김광규가 자연스러운 가르마 펌으로 한층 젊어진 모습으로 등장하며 가발 착용의 전과 후를 보여주어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았다.

하이모 관계자는 “김광규씨는 평소 누리꾼들 사이에서 가발을 활용한 이미지 변신에 대한 기대가 큰 연예인이었다. 이러한 기대가 고객 설문조사로도 증명돼 이번 캠페인의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 앞으로도 가발 착용의 효과를 잘 보여줄 수 있는 다양한 인사들을 장수모델 이덕화씨의 파트너로 선정해 가발 착용으로 인한 긍정적인 외모 변화를 극적으로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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