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너무 많아 부산 15층짜리 호텔사버린 연예인

  						  
 								 

최근 호텔 CEO가 된 연예인이 화제를 모았다.

래퍼 도끼는 지난 1일 자신의 SNS계정에 “나는 단지 부산에서 작은 외국인 학교를 다니는 아이였다. 하지만 지금은 작지만 큰 멋진 호텔을 소유하고 있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이어 도끼는 “삶은 마라톤이다. 계속 뛰다보면 멀리 와 있다”라는 문구를 덧붙였다.

공개 된 사진에는 호텔 앞에서 자세를 취하는 도끼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검은 반팔과 함께 멋스러운 자세를 취한 도끼의 모습을 본 누리꾼들은 부러움을 표했다.

앞서 도끼는 지난 2월 부산광역시 수영구에 위치한 호텔을 매입했다. 이 호텔은 지하 1층부터 지상 15층까지 총 50실 규모로 운영되는 비즈니스형 부티크 호텔이다. 해당 호텔은 평균 1박에 약 20만원을 호가한다.

특이한 점은 해당 호텔에서 본인의 이름을 딴 ‘일리네어 도끼 스위트룸 객실을 운영하고 있다. 해당 객실은 광안리 해변의 풍경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한편, 도끼는 얼마 전 ‘2019 ILLIONARIE X AMBITION TOUR공연 중에 111만 원을 관중에게 뿌려 화제를 모았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도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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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 직원이 손님 모르게 사용한다는 실제 은어들

유명 헤어 디자이너 기우쌤이 미용실 은어에 대해 전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UMAX 박씨네 미장원에서는 베트남 호이안에 미용실을 차리기 위해 준비를 시작한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기우쌤이 일하는 미용실을 찾아가 샴푸하는 법을 시작으로 여러 일들을 배워갔다.

방송인 정재호는 “헤어숍에 가면 SP 도와드릴게요 그러잖아”라며 그게 무슨 뜻인지 물었다.

이어 그는 “(헤어숍 직원들이) 무전할 때 2번 손님 SP 들어가십니다 하더라”며 직접 흉내를 내기도 했다. 기우쌤은 SP가 샴푸라고 설명했다.

그러자 정재호는 “샴푸는 2음절이고 SP는 3음절이다. 더 길어지는 것”이라며 비효율적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유튜버 하늘은 “손님들이 못 알아듣게 하려고 그러는 것 아니냐”고 물었고 정재호는 “아 좀 멋있게?”라며 이해했다는 반응을 보였다.

기우쌤은 멤버들에게 MMR이 뭔지 아느냐고 질문했고 멤버들이 모른다고 하자 “MMR은 마무리다. 좀 있어 보이게 하려고…”라며 웃었다.

또한 하늘은 “숍 용어 중에 1번, 2번, 3번, 4번, 5번 등 이런 게 있던데…”라며 그게 무엇인지 물었다. 기우쌤은 “1번은 빠르게, 2번은 천천히다”라며 숫자별 의미를 전했다.

하늘은 “전 그건 안다. AS”라고 말했다. 기우쌤은 “AS는 A-service로 가장 먼저 하는 서비스를 말한다”고 설명했다. AS는 손님에게 음료나 잡지 등을 제공하는 사전 서비스였던 것.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 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UMAX 박씨네 미장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