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탑이 소집해제 당일날 또 다시 욕먹은 행동

  						  
 								 

그룹 빅뱅 탑(최승현·31)이 지난 6일 사회복무요원 근무를 마쳤다.

그러나 이날 빅뱅 탑은 사회복무요원 마지막 근무일까지 잘못된 행동으로 논란을 빚었다.

탑은 소집해제 당일 오전 용산공예관 마지막 출근길에 올랐다. 이날 그는 검은색 고급차량을 타고 경호원들의 보호 아래 재빨리 이동했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탑이 타고 온 차량이 ‘장애인 주차구역’에 정차한 사실이 드러났다. 해당 주차구역은 용산 공예관 입구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 마련된 곳이다.

일반 차량이 장애인 주차구역에 주정차하는 것은 현행법 위반이다. 그런데도 자신의 편의를 위해 탑은 해당 구역에 차량을 정차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마지막 날까지 불법을 저지르냐”고 의견을 남기며 거세게 분노했다.

앞서 탑은 지난 2017년 2월경 서울 지방경찰청 의무경찰로 군 복무를 시작했다. 하지만 과거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가 밝혀져 의무경찰에서 직위 해제됐다.

이후 탑은 용산공예관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서 복무를 시작했다. 그러나 복무 중에도 다른 사회복무요원들에 비해 3배 이상 많은 휴가를 사용하여 구설에 올랐다.

한편 탑은 소집해제 이후 연예계 복귀에 시동을 걸 예정이다.

탑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스로가 자랑스럽지 않지만, 이 순간을 함께하기 위해 시간과 노력을 들여 준 모든 팬에게 깊은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 스스로 반성하며 여러분에게 준 상처와 실망을 갚겠다. 다시 한번 고맙다. 다시 만나자”고 밝혔다.

탑의 연예계 복귀 시도에 많은 누리꾼들이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더는 마.약. 사범을 무대나 브라운관에서 보고 싶지 않다는 의견이 대다수였던 것.

이에 탑은 마.약. 논란을 어떻게 극복하고 연예계에 복귀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뉴스1, 탑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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