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한 짤 남기고 사라진 ‘고승덕’ 변호사 근황

  						  
 								 

2014년 지방선거 서울시 교육감 후보에 출마했던 고승덕 현 변호사의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서울 용산구 이촌파출소 부지와 건물 소유권이 고승덕 변호사 측 회사로 넘어간 것으로 확인됐다.

이 때문에 용산구의 공원 부지 매입 계획에 변경이 불가피해진 상황이다.

협상 결과에 따라 약 237억원으로 예상되던 매입 비용이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

10일 용산구와 용산경찰서에 따르면 용산구 이촌동 301-86번지 꿈나무소공원 안에 있는 이촌파출소 건물 소유자가 지난 4월 말 국가에서 고승덕 변호사의 아내가 임원으로 있는 마켓데이유한회사로 변경됐다. 마켓데이가 파출소 부지에 이어 건물까지 사들였기 때문이다.

이 건물은 면적 137.47㎡의 2층 건물로 1975년 7월부터 파출소로 쓰였다.

애초 건물 부지와 주변 땅도 국가 소유였지만 1983년 관련법 개정으로 공무원연금관리공단에 소유권이 넘어갔고, 2007년 마켓데이가 인근 이촌소공원 땅과 함께 약 42억원에 사들였다.

그간 고 변호사 부부는 해당 부지를 매입하기 위해 법적 소송을 불사했다.

마켓데이는 이후 부지 활용을 하기 위해 경찰청에 이촌파출소 이전 신청을 요구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아 소송을 제기했다.

2013년 파출소 부지 사용료 지급 청구 소송을 제기해 2017년 승소했고, 그해 7월에는 파출소 철거 소송을 내 1심에 이어 작년 11월 2심에서도 승소했다.

용산경찰서 관계자는 “주민들도 파출소 존치를 원한다”며 “매도액은 밝힐 수 없지만, 건물이 낡아 감정가가 높지 않았다”고 말했다.

용산구 관계자는 “법원 판결로 소유권 변동은 이미 예상됐던 상황이었다”며 “최종 가격은 향후 감정 평가와 협상 과정을 거쳐 결정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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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하면 못생겼다고?” 인증샷 공개했던 여성 대참사…

사실 그들은 여성의 인권을 향상시키고 있다고 하지만 사회에서 페-미니스트들을 바라보는 시선을 그리 곱지 않을 것이다.

그도 그럴것이, 페-미라고 칭하는 여성들이 극단적인 남성혐-오와 미러링이라며 각종 사회적 이슈를 만들고 있기 때문이다. 자칭 페-미니스트들은 남성들에게 그동안 당한 행동을 그대로 갚아주겠다며 남자 화장실, 목욕탕 몰래 카메라 설치는 물론 박근혜 찬양까지 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페-미는 못생긴 사람만 한다고 하는게 안타까워서 인증”이라는 제목과 사진이 올라와 큰 반응을 얻고 있다.

글쓴이의 얼굴인 듯, 눈과 반쪽얼굴을 촬영한 사진을 올렸다.

하지만 여기에는 숨어있는 반전이 있었다.

이어 글쓴이는 “그니까 못생긴 사람만 페-미일거라고 생각ㄴㄴ”라며 추가 글을 덧붙였다.

하지만 이 사진 속 숨겨져 있던 진실은 사진 도용이었던 것이다. 사진 실제 주인은 천관후이라는 이름을 가진 중국 여자의 셀카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멍청하네…요즘 시대가 어느때인데 도용을ㅋㅋㅋ”, “너무 당당하게 사진도용!”, “ㅋㅋㅋㅋㅋㅋ그저 웃는다”, “뭐임?ㅋㅋ걸리지나 말던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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