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살 연상 여대생과 열애선 난 ‘이강인’ 현재 상황

  						  
 								 

U-20 월드컵 골든볼의 주인공 이강인이 예상치 못한 열애설에 휩싸였다.

지난 13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강인이 팔로우하고 있는 한 인스타그램 계정이 이강인의 여자친구가 아니냐는 글이 올라왔다.

해당 계정은 이강인의 공식 계정이 팔로우하고 있고, 프로필 사진에 있는 펭귄 인형이 이강인이 U-20 월드컵 당시 들고다녔던 인형과 동일한 인형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다음날인 14일 계정의 프로필 사진은 박주호의 아들 박건후 군의 사진으로 변경됐다.

해당 계정의 주인은 이강인 인스타그램 게시물에 댓글을 달았으며, 이 댓글에는 이강인의 U-20 대표팀 동료 조영욱이 ‘좋아요’를 누르며 열애설에 불을 지폈다. 이외에도 게시글의 댓글을 통해 ‘ㅇㄱㅇ’을 언급하며 친분이 있는 사이임을 알렸다.

열애설을 제기한 누리꾼은 ‘U-20 대표팀 선수들이 이강인에게 여자친구를 소개해준 것 아니냐’며 이 여자친구가 2살 연상의 여대생이라고 추측했다.

한편 이강인의 열애설에 축구 전문 커뮤니티 해외축구 갤러리는 이강인의 열애설과 관련해 재치 넘치는 입장 표명 촉구 성명문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들은 “한국 축구의 희망 이강인 선수를 지지하는 디시인사이드 해외축구 갤러리는 최근 이강인 선수의 열애 소식을 접하고 참담한 심정을 금할 길이 없어 ‘입장 표명 촉구 성명문’을 발표한다”며 “럽스타그램 사태로 근본을 잃는 것이 아닌지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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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으로 퓰리처 상 받은 기자가 후회한 이유

일촉즉발의 상황이 담긴 사진 한 장.

이 사진으로 퓰리처 상 까지 받은 기자가 후회한 이유는 무엇일까?

죽.은 사람의 얼굴이 생생히 떠올라서?

아님.

 

오른쪽이 가해자고 왼쪽이 피해자라면?

정답.

이 사진은 에디 애덤스 기자가 베트남전 때 찍은 사진.

피해자로 보이는 오른쪽 인물은 베트남의 수많은 여성과 아이들을 죽.인 구엔 반 렘.

왼쪽 인물은 남베트남의 장군이자 경찰청장 구엔 곡 로안.

상황을 모르고 사진을 접했을 때는 마치 무고한 시민을 처.형하는 듯한 느낌이 든다.

그 때문에 기자는 후회를 한 것.

결국 사진 한장으로 그는 악.인 신세가 되어버린다.

저작권자(c) 지식의 정석 (무단 사용-재배포 금지) / 사진 = tvn 문제적 남자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