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관에서 ‘라이온킹’ 불법 촬영하다 들킨 여배우

  						  
 								 

뮤지컬 배우가 영화 ‘라이온킹’ 관람 중 불법촬영으로 논란을 빚었다.

정선아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먼저 불미스러운 일로 말씀드리게 되어 죄송하다”라며 “어제 라이온킹을 보고 저작권에 대한 경솔한 판단으로 스크린 마지막 한 장면을 캡처해 SNS에 게재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로 인해 소중한 작품에 부정적 이슈를 드린 점 반성하고 있다”라고 말하며 “제 무지함으로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 다시 한번 사과드리며 앞으로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심하고 올바른 행동 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현행법상 영화 관람 중에 스크린을 촬영하는 행동은 저작권법 위반으로 형사처벌이 가능하다.

앞서 정선아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중국에서 두 번째 영화 관람. 어쩌다 보니 모두 다 디즈니. 디즈니는 사랑이랍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화 ‘라이온킹’ 상영 중 찍은 장면을 SNS에 올렸다.

이에 누리꾼들은 “제대로 반성하고 다시는 실수 하지 말아라”, “앞으로 간단한 실수 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등 다양한 의견을 남겼다.

한편 정선아는 2002년 뮤지컬 ‘렌트’로 배우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뮤지컬 ‘아이다’, ‘아가씨와 건달들’,‘위키드’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 다음 아래는 정선아가 올린 사과글 원문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정선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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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다가 갑자기 소리지르며 쓰러진다는 질병

모든 질병이 인간에게 고통을 주지만 여기 정말 심한 고통을 동반한다는 질병이 있다.

실제 이 질병으로 고통의 맛을 본 사람들이 겪어봤다는 통증 수준은 어마어마했다.

해당 질병은 요로결석. 이는 요로계에 요석이 생성되어 소변의 흐름에 장애가 초래되고, 그 결과 격심한 통증이 발생하거나 요로 감염, 수신증, 신부전 등이 나타나는 질환이다.

요로결석의 가장 중요한 발병 원인은 수분 섭취 감소로 즉, 물을 많이 마시지 않으면 생기는 질병이다. 증상은 갑작스럽게 옆구리 통증과 같은 측복부 통증을 유발하며 대개 통증이 매우 심하여 응급실을 방문하게 된다.

그리고 다음은 요로결석을 확대해본 사진이다.

요로결석의 극심한 고통을 미리 예방하기 위해서는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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