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피자몰에서 여성이 긴급체포된 이유

  						  
 								 

한 여성이 시민과 설전을 벌이다가 경찰에 체포됐다.

지난 1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홍대 피자몰 경찰 체포녀’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와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문제의 여성은 경찰에 체포되고 있는 모습이었다.

당시 현장에 있었던 목격자 A 씨는 “홍대점 피자몰인데, 방금 전에 어떤 여자 손님이 아르바이트랑 싸.웠.다”라며 “그때는 갑자기 왜 싸.우는지 궁금했다. 그런데 갑작스럽게 짝! 소리가 나면서 알바가 뺨.을 맞.았.다”고 주장했다.

이후 경찰이 현장에 도착했다. 그러나 여성의 분노는 사그라질 기세가 보이지 않았다. 그는 경찰에게도 거세게 분노를 표했다. 여성은 경찰과 실랑이를 벌이자 “어딜 만져! 어딜 만지냐고!”라고 외치기도 했다.

심지어 여성은 분에 못 이겨 경찰을 때.리.기까지 했다. 결국 경찰은 여성을 체포하며 지구대로 이송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성이 무슨 이유로 화를 냈는지 밝혀지지는 않았다.

한편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전설의 포켓몬을 직접 만난 기분일 듯”, “화장실 간 사이에 먹던 피자 가져갔냐 왜 이렇게 화를 내냐”,“저런 게 진짜 분노조절 장애다. 경찰을 때.리.냐” 등 다양한 의견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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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무릎 연골을 없애버렸다는 축구 기술

“축구계의 테리우스, 반지의 제왕, 안느” 별명이 유달리 많았던 안정환.

축구 선수 생활 당시 뛰어난 활약과 잘생긴 외모로 수많은 여성팬들을 보유했었다.

그리고 현재 예능, MC, 해설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약중에 있다. 한 방송에서 “양쪽 무릎 연골이 없다” 는 충격고백으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현역 시절 대한민국 최고의 아름다운 플레이를 보여줬던 그에게는 안느턴 이라는 기술이 있었다. 상대를 속이기 위해 몸의 방향을 극단적으로 바꿔버리는 기술로 관절에 상당한 무리를 준다고 한다.

따라서, 경기에 주로 이 기술을 사용했던 안정환은 현재 양쪽 무릎이 남아나질 않았다고.

무릎 연골을 빼앗길정도로 치명적이었다는 안느턴 기술은 과연 무엇일까.

이를 본 네티즌들은 “와…뭔가 아플거같아”, “진짜 멋있었다 테리우스”, “지금이랑 쫌 다르지만 역시 축구선수 bb”, “돌아와요 저때로”, “응원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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