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희.롱 논란으로 욕 엄청 먹었던 ‘bj남순’ 근황

  						  
 								 

감스트, 외질혜와 함께 하던 방송에서 동료 bj를 향해 성.희.롱적인 말을 했다는 이유로 엄청난 파장을 일으켰던 유명 bj 남순.

부랴부랴 사과 영상을 올린 후, 자숙 기간을 갖겠다며 방송을 중단했었다.

그러나 남순은 방송을 갑자기 켰다.

남순은 아프리카 TV를 통해 “자숙 기간에 방송을 진행하여 죄송하다. 그러나 그냥 넘길 수 없는 일이 있어서 해당 부분을 해결하고자 방송을 진행한다”라고 말했다.

bj 열매가 자신의 방송국 채널에 과거 왁싱숍 사건을 끄집어내며 남순을 저.격했기 때문이다.

앞서 지난 2017년 3월경 BJ남순은 한 왁싱숍에서 방송을 진행한 바 있다.

이에 방송을 시청한 30대 남성이 같은 해 7월 해당 가게를 찾아가 주인 여성 A 씨를 흉.기로 찌.르고 강.간.은 미수에 그쳤으나 피해자가 목숨을 잃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그리고 최근, 남순의 근황이 다시 전해져 네티즌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자숙 한 달만에 방송에 복귀한 남순.

남순은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에 ‘죄송합니다. 반성하고 노력하겠습니다’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 남순은 “복귀를 했다. 복귀하는 것에 대해 채.찍.질 할 줄 알고 있다”며 “제가 감당해야 할 부분”이라고 했다.

이어 “자숙 기간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사람이 많을텐데 나름 많이 고려하고 자숙했다”며 “상대방에게 진심으로 사죄했고, 용서해준다는 답변을 받았다. 욕먹은 만큼 더 열심히 방송으로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재발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남순은 함께 논란에 중심이 되었던 감스트와 외질혜 근황은 언급해줄 수 없다며 죄송하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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