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방송활동 잠수탔던 ‘롤코녀’ 최근 근황

  						  
 								 

브라운관에서 볼 수 없었던 많은 연예인이 인터넷 방송을 통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과거 ‘롤코녀’로 인기를 끌었던 배우 임이지(과거 이해인)의 근황이 공개됐다.

오늘(1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프리카 방송 시작한 롤코녀’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배우 임이지는 아프리카TV에서 시청자들과 함께 소통하는 방송을 진행했다.

그는 노란색 민소매를 입고 시청자들을 위해 발랄한 춤을 추는 등 적극적으로 방송에 임했다.

게다가 임이지는 방송에서 탄탄한 ‘복근’을 자랑하며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많은 연예인이 1인 방송을 통해 성공적인 활동을 하고 있는 가운데, 임이지 또한 아프리카TV에서 자리를 잡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1986년생인 임이지는 과거 보이스피싱 사기에 당한 사연을 털어놓았다.

그는 지난 2015년 한밤의 TV 연예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보이스피싱을 당했다”라며 “이사 보증금으로 마련해 놓은 5천만 원이 피해 금액이다”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그러나 다행히도 이듬해 임이지는 한 인터뷰에서 “보이스피싱 역사상 처음으로 해결이 됐다고 하더라. 전액을 다 찾았다”라고 전했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배우 임이지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