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아닌 성형 논란에 공개된 아이린 성형 안한 증거

  						  
 								 

걸그룹 레드벨벳 멤버 아이린의 학창 시절 사진이 올라왔다.

1일 한 온라인커뮤니티에 ‘아이린 중고딩 사진’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을 작성한 A 씨는 “(아이린이) 성형설이 있다는데 예쁜 사진은 예쁘다. 별 차이도 없다”라고 말하며 아이린의 학창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린은 교복을 입고 미소를 머금고 있었다. 특히 아이린의 뚜렷한 이목구비는 학창 시절에도 보여 누리꾼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다른 사진 속 아이린은 늘씬한 긴 다리가 돋보이는 자세로 사진을 찍었다.

아이린의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그의 성형설을 믿지 않은 분위기다.

누리꾼들은 “아이린 성형했다고 하는데 똑같다”, “성형 정말 안 한 것 같다”, “누가 봐도 아이린 성형 안 한 얼굴이다” 등 다양한 의견을 남겼다.

한편 1991년생인 아이린은 걸그룹 ‘레드벨벳’ 싱글앨범 ‘행복’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그는  최근 진행한 팬 미팅에서 “8월쯤에 컴백을 하지 않을까 싶다”고 말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아이린이 피처링으로 참여한 DJ 겸 프로듀서 레이든(Raiden)의 새 싱글 ‘디 온리(The Only)는 오는 8월 2일 공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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