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해버린 빅뱅 ‘지드래곤’이 최근 하고 있다는 일

  						  
 								 

그룹 이름처럼 정말로 빅뱅해버린 최고 인기 아이돌 그룹 빅뱅. 앞으로 이들의 완전체를 보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이 와중에 빅뱅 리더 권지용의 놀라운 근황이 전해져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었다.

오는 10월 26일 제대를 앞둔 권지용이 최근 하고 있다는 일이 있다.

권지용은 아시아 주요 국가에서 자신이 그린 작품 전시회를 열 계획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화가로 변신한 권지용은 대만에서 첫 전시회를 한다고 전해졌다. 지드래곤 작품은 지난 1일부터 대만 타이베이에서 ‘언타이틀드 2017(Untitled 2017)’라는 제목으로 열리고 있었다.

지드래곤 그림 7점이 전시되고 있으며 현장 관계자는 “지드래곤이 군 입대전에 직접 그린 것”이라고 말했다. 작품 전시는 타이베이를 시작으로 싱가포르, 중국 상하이, 태국 방콕,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홍콩 등에서 열릴 예정이다.

한편, 육군 3사단 백골부대에 배치된 지드래곤은 100여 일을 부대 밖에서 생활하고 국군병원 1인실에 입원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특혜 논란이 불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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