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논란 이후 방송 접은 BJ쯔양 근황

  						  
 								 

학교폭.력. 논란에 휘말렸던 유튜버 쯔양의 근황이 공개됐다.

쯔양 측 관계자는 지난 2일 아프리카 게시판에 “소식이 없어 정말 죄송하다”라며 “우선 쯔양 님은 방송 복귀는 하니깐 걱정 안 하셔도 된다”고 전했다.

관계자의 주장에 따르면 현재 쯔양은 휴식을 취하고 있는 상태다. 관계자는 “다음 주 까지 쉴 것 같다”라며 “다들 아시겠지만, 최근까지 거의 300일 가까이 쉬지 않고 방송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이참에 푹 쉬고 재충전한다고 생각해주시면 좋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팬들은 쯔양의 방송 복귀 소식에 반가움을 나타냈다. 일부 팬들은 “하루빨리 웃는 모습을 보고 싶다”, “재충전 잘하고 와요” 등 다양한 의견을 남기기도 했다.

앞서 한 누리꾼이 지난 달 20일 온라인커뮤니티에 “쯔양이 학교폭.력.을 일삼았다”고 주장했다.

누리꾼은 아무리 생각해도 쯔양이 지금 유튜브에서 활동하는 거 마음에 들지 않는다라며 그는 학창 시절에 술을 마시고 흡.연.을 했으며 학.교.폭.력.으로 강제전학을 당했다고 말했다.

이에 쯔양은 “과거 호기심에 담.배.와 술은 해본 적이 있다”라며 “다만 소심해서 중학교 때 적응을 못 했다. 학교에 안 나간 건 적응을 못 해서지 누구를 때리거나 한 적은 결코 없다”고 해명했다.

▼ 다음 아래는 쯔양 측 관계자가 작성했던 공지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