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정 폭파되고 제대로 활동 못하는 윾튜브 근황..

  						  
 								 

윾튜브가 또다시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눈길을 끌고 있다.

윾튜브는 지난 2일 자신의 채널을 재개설한 뒤 ‘다시 유튜브’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그는 “굉장히 오랜만이다”라고 말하며 “조용히 살다가 문재인 정부의 폭정을 보다 못해…. 는 아니고 그냥 돈이 떨어져서 배운 것도 없고 먹고 살길이 이거밖에 없어서 추하게 재등장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자숙 충분히 했다고 생각해 돌아온 거냐고 묻는다면 딱히 그런 건 아니다. 신태일, 김윤태도 풀렸는데 나도 혹시? 하는 마음으로 찔.러본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윾튜브는 “한번 빡세게 신고해봐라. 신고 왕창 당하면 어떻게 되나 저도 궁금하다”며 “그래도 살아남으면 그냥 쭉 하는 거고. 터.지면 빨리 다른 길 알아보겠다”고 전했다.

윾튜브는 과거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 작성했던 글이 폭로되어 논란을 빚은 바 있다. 그는 과거 천안함과 세월호 사건 등을 조롱했으며, 일베 회원 의혹까지 일었다.

특히 윾튜브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솔직히 내가 천안함에서 실종 됐는데 나 때문에 개콘 안 한다고 했으면, 죄책감에 목매달아 자.살.하겠다”라고 발언한 바 있다.

이에 그는 “평소 개그콘서트를 매우 좋아한다. 그런데 천안함 사건이 터지고 5주간 결방했다”라며 “그런데 피해자 가족 중 한 명이 그깟 개콘이 뭐가 중요하느냐며 댓글을 봤다. 이에 도발하기 위해 희생자를 욕했다“고 말했다.

이후 윾튜브는 유튜브 커뮤니티 위반으로 계정을 정지당했다.

그는 자숙 후에 일본 남자, 좌파게티 요리사등으로 이름을 바꾸며 복귀를 시도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하지만 누리꾼들은 그의 유튜브 채널을 신고하는 법까지 공유할 정도로 윾튜브의 복귀를 거세게 반대했다.

한편 또 다시 복귀 소식을 알린 윾튜브는 5일 계정을 정지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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