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볼링장에서 난.동피우다 경찰 끌려갔던 유명배우

  						  
 								 

연예계 주.당으로 소문났던 중년 배우가 검찰에 송.치됐으나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

아시아투데이는 6일 “탤런트 이재룡(54)이 술.을 마시고 간판을 부.수는 등 재물을 망.가뜨.린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으나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고 단독으로 보도했다.

서울중앙지검은 재물 손.괴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이 씨를 지난 2일 기.소.유.예. 처.분했다.

검찰에 따르면 이 씨는 지난 6월 11일 새벽 강남구 모처에서 술.에 취.해 볼링장 입간판을 손으로 때.리.고 파.손하여 50만 원 상당의 피.해를 준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이 씨를 수사한 강남경찰서는 지난 주 이 씨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그러나 검찰은 사안이 경.미한 점과 피해자 측과 합의가 이뤄졌다는 점을 고려하여 기.소.유.예. 처.분을 내렸다.

이 씨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사.건 발생 당시 볼링장 주인이 이재룡 씨를 알아보고 선의로 소속사 측에 연락해주셨다”라며 “그러나 연락이 닿지 않아 할 수 없이 112에 신고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관계자는 “피해자에게 손.해를 모두 배.상하고, 원만하게 합.의가 되었으며 볼링장 주인도 일이 커진 것에 대해 미안해하고 있는 상태다”고 말했다.

한편 MBC 18기 공채탤런트로 연예계에 데뷔한 이재룡은 드라마 ‘불.멸의 이순신’(2004), ‘종합병원2(2008), 뷰티풀마인드(2016)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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