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너무 좋아하던 외국 모델이 바꿨다는 한국 이름

  						  
 								 

‘바비 인형’이라는 수식어가 붙은 독일 출신 유명 모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난 6월 ‘한국 활동 중인 98년생 독일 모델’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은 조회수 3만을 넘기며 누리꾼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었다.

공개된 모델은 한국서 활동 중인 독일 출신 모델 클로에(한국이름 김애란)이다.

그는 166cm의 쭉 뻗은 키와 탄탄한 몸매를 소유하며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또한, ‘바비인형’ 을 닮은 외모를 뽐내며 팬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클로에는 유난히도 짙은 쌍커풀과 오똑한 코가 매력적이다.

게다가 그는 인스타그램 팔로워 32만 명을 넘긴 SNS 스타이다. 현재 클로에는 온라인 쇼핑몰 츄(chuu)에서 모델로 활동 중이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진짜 바비 인형 같다”, “저렇게 살았으면 인생 재미질 듯”, “너무 예쁘다” 등 다양한 의견을 남겼다.

한편 1998년생인 클로에는 평소에도 한국에 호의적인 발언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클로에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