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협찬했다가 오히려 망했던 음료수

  						  
 								 

연예인들의 영향력은 어디까지일까.

공항에 입고왔던 옷, 들고다니던 가방, 드라마에 바르고 나온 립스틱 등등 연예인에 대한 관심이 구매까지 이어지기도 한다.

그래서 연예인을 대상으로 한 브랜드 협찬 마케팅을 빼놓을 수 없는데 여기 협찬 마케팅의 잘못된 사례를 몸소 보여줬던 음료수 브랜드가 있다.

아래는 연예인들에게 협찬을 했다가 웃픈 상황이 만들어진 상황이다.

연기의 대가라 불리는 황정민과 김태리 또한 음료수 홍초를 맛 본 후에는 표정을 숨길 수 없었다.

그리고, 아무것도 모른 채 홍초 원액을 집어든 류승룡….

홍초를 한 입 맛보고 난 후 배우들의 총체적 난국이 벌어지는 와중에 이병헌만이 유일하게 표정연기에 성공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ㅋㅋㅋㅋㅋ저거 진짜…다신 먹고싶지않음”, “병헌이형 평정심 ㄷㄷ”, “역시 프로다”, “김태리 표정에서 모든걸 말해주고 있다”, “류승룡 저러다 쓰러지는거 아닌가 몰라ㅋㅋㅋㅋ”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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