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있는 한국 유학생들이 ‘친일파’ 되는 과정

  						  
 								 

온라인 커뮤니티에 ‘일본의 신 친일파 양성’이라는 제목의 글이 화제가 되고 있다.

JTBC ‘차이나는 클라스’에서 방영된 일본의 전략 ‘신 친일파 양성’은 일본에 있는 한국 유학생이나 장학생을 일본인처럼 만들게 한다며 관련된 방법과 사례 등을 소개했다.

‘신 친일파’가 된 한국인들은 ‘한국은 감정적’이라며, 심지어 ‘독도는 일본땅’이라고 주장한다고 한다.

일본은 ‘신 친일파’ 양성을 위해 한국인 유학생, 지식인 중 인재를 선정하여 어마어마한 액수의 재단 특별 장학금과 생활비도 지원한다.

게스트 이용주는 ‘한국에서 수재로 손꼽히던 친한 친구가 일본 유학 당시 많은 지원을 받은 후, 완전히 일본 사람이 되어 나타났다’며, 신 친일파 양성이 주변에서도 일어나는 일이라고 언급했다.

그들은 주로 세계적으로 저명한 교수나 정치인을 대상으로 이 전략을 펼친다고 한다. 한국뿐만 아니라 세계 곳곳에 일본 편이 될 사람들을 심어놓는다는 것. 미국인 역시 ‘신 친일파 양성’의 주 타깃이 된다.

실제로 일본에 있는 많은 대학교수, 유학생 등이 당하고 있다는 일본의 ‘신 친일파 양성 전략’. 이들에게 왜곡된 역사를 주입시키는 것은 시간문제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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