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서울 돌아다니고 있는 ‘안젤리나 졸리’ 근황

  						  
 								 

세계적인 배우가 남다른 이유로 당분간 한국에 거주할 예정이다.

지난 19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들과 함께 한국을 찾은 배우 안젤리나 졸리의 사진이 올라와 화제를 모았다.

인천국제공항을 나와 서울 나들이를 하는 안젤리나 졸리의 모습을 시민들이 촬영해 온라인에 공개했던 것.

사진 속 안젤리나 졸리는 서울에 있는 유명 백화점 근처를 아들과 다니거나 종로구에 있는 식당에서 식사를 하는 모습이었다. 세계적인 배우지만 여느 엄마와 다르지 않은 수수한 모습에 팬들은 “너무 멋지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앞서 미국 연예 매체 피플은 안젤리나 졸리의 아들 매덕스가 연세대에 입학해 생.화.학을 전공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매덕스는 UIC 국제학부 생화학과에 입학해 다른 학생들과 마찬가지로 송도국제캠퍼스에서 기숙사 생활을 할 예정이다.

졸리는 매덕스가 연세대에 입학할 때까지 한국에 머물며 아들의 뒷바라지를 할 예정이다.

매덕스는 졸리가 지난 2002년 캄보디아에서 입양한 아들로, 평소 한국 문화에 관심이 많아 한국 대학에 입학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그는 K팝의 열렬한 팬이다.

졸리는 앞선 피플 인터뷰에서 “매덕스의 대학 공부 계획이 자랑스럽다. 아들은 아시아에서 공부하고 싶어 한다”라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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