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선정적이라서 난리난 ‘트위치 방송’ 근황

  						  
 								 

갈수록 심해지는 1인 방송 콘텐츠.

사람들의 관심을 얻기위해서는 그 누구보다 더 자극적이고 논란이 될 만한 소재를 찾아야한다. 하지만 간혹 선을 넘는 방송때문에 비난의 손가락질은 피해갈 수 없을 것이다.

지난 18일 트위치에서는 스트리머 수련수련, 에디린, 김다미, 쵸비맨의 합동방송이 있었다.

이날 방송에서 그들은 비키니를 입고 풀파티 하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인기 스트리머들의 합방방송이기에 최고 시청자 수 2만명을 돌파하는 등 세간의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이들 방송에 부정적인 의견을 내놓았다.

초등학생들이 쉽게 볼 수 있는 플랫폼인데도 불구하고 선정적인 장면이 너무 많았다는 것. 실제 이들은 방송에서 특정 신체 부위를 강조해 밀착시키거나 비기니를 잡아당기는 등의 행동을 했다.

이에 트위치코리아도 이들의 방송이 너무 노골적이었다며 채널 정지 3일 처분을 내렸다.

과거 트위치 유명 스트리머 빛베리는 애니메이션 원피스의 캐릭터 나미를 코스프레했다가 성.적 콘텐츠로 간주되어 영구정지 당하는 일도 있었다.

한편,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저렇게 해서 돈벌고 싶을까”, “더럽게 느껴진다..”, “저걸 보는 초딩들이 문제 아닌가”, “싫으면 안보면 되는데 무슨..”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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