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와 결혼했다가 이혼 후 아들 최초 공개했던 여배우

  						  
 								 

이렇게 청순한 배우가 또 있을까.

드라마 태양의 후예 간호사로 이름과 얼굴을 알린 배우 박환희, 알고 보니 공효진·조정석 주연 SBS 질투의 화신에 아나운서로 출연하기도 했다.

배우 박환희가 정식적으로 연기자 데뷔하기 전, 래퍼 빌스택스(바스코)와 2년 열애 끝에 결혼을 했고 둘 사이에서 낳은 아들이 있었다. 하지만 결혼 1년 만에 두 사람은 각자의 길을 가기로 결정했고 아이는 빌스택스가 맡아 양육하고 있었다.

그리고 박환희는 자신의 SNS에 어느 덧 7살이 된 아들을 최초로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처음으로 공개하는 아들 사진이라 세간의 관심이 집중될 수밖에 없었다.

아들과 함께 걸어가는 뒷 모습 사진을 올린 후, 박환희는 “사진 찍히는 건 싫어하지만 나보다 더 잘 찍는 피카츄. 엄마를 안심시킬 줄도 아는 이제는 어느덧 일곱살. 너가 없었다면 아마 나도 없었을 거야. 사랑해. 내 삶의 이유”라며 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해당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엄마 닮아서 잘생겼다”, “박환희 힘내길”, “애기 너무 귀엽다ㅠㅠ” 등의 반응을 보이며 배우 박환희를 향한 응원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한편, 아들을 맡아 양육하고 있던 래퍼 빌스택스(바스코)는 대.마.초 혐의로 입.건되었으며 검거 당시 흡연 사실을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박환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