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마 안전하다고 광고했던 일본 연예인들 근황

  						  
 								 

지난 2011년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일본의 연예인들은 후쿠시마는 건강하다면서 광고를 찍었는데, 내부 피폭을 당했다는 사실이 전해지며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내부 피폭이란 방사능 오염의 한 종류로 신체 외부가 방사능에 노출되는 외부 피폭과는 달리 공기나 먼지를 들이마시거나 음식을 섭취하는 과정에서 발생한다.

 후쿠시마 경제를 살리고자 먹방 진행한 일본…
안전한 후쿠시마산 먹거리를 먹방 결과, 진행자 2명 방사능 피폭 판정.

할아버지의 고향이 후쿠시마를 응원하고 싶다는 일념으로 원자로 근방 30km 내에서 야영하고 직접 고기잡아먹고 풀뜯어먹고 하다가 급성 림프구성 백혈병으로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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