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북한보다 더 심하다는 ‘중국’ 근황.JPG

  						  
 								 

중국의 한 지역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폭로돼 파문이 일고 있다.

지난 주 유튜브에 유출된 이 영상에는 수 백명의 사람이 눈을 가리고 수갑을 찬 채 줄맞춰 바닥에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겨져 있었다.

영상 속 줄지어 앉아있는 사람들은 ‘위구르인’으로 추정된다.

이송되는 모습이 나치 시절 독일군이 유대인을 대하던 모습을 떠올리게 해 충격을 주고 있다.

영상이 유출되자 중국은 ‘직업 훈련센터’라고 주장하며 내부 모습을 공개했다. 하지만 공개된 내부 모습은 연출된 것처럼 보여 논란이 더 커졌다.

영상뿐만 아니라 폭로도 이어졌다.

한 남성 위구르인은 공산당과 시진핑 주석에 대한 찬양가 부르기를 거부한 이유로 강제연행돼 수용소에서 고문당했다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한 여성은 수용소에서 젊은 여성 수.감자들에 대한 강.간이 매일 이뤄진다고 폭로했다.

뿐만 아니라 수용된 위구르인들이 장기이식을 위해 쓰인다는 증언도 나왔다.

현재 해당 문제는 세계에서 주목하는 문제가 되었다.

이를 접한 한국 누리꾼들은 “역시 중국은 무서운 나라…”, “종교박해가 아니라 그냥 이용하는거 아님?”, “진짜 어마무시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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