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3번이나 걸렸던 클래지콰이 ‘호란’ 근황

  						  
 								 

클래지콰이로 큰 인기를 얻었던 가수 호란, 그녀는 삼진아웃당했다.

공인임에도 불구하고 음.주운전을 3번이나 걸렸기 때문이다.

호란은 사건 이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많은 분들께 실망과 분노를 야기한 이번 행동에 대해 진심으로 깊이 후회하고 반성한다”는 내용을 담은 사과문을 올렸다.

이어 호란은 피해자에게 찾아가 사과를 한 사실을 밝히며 “성실하게 아침 일을 하시다 내 어리석음으로 인해 피해를 본 분이라 계속 찾아뵈며 사죄하고 대가를 치를 것이다”며 “내게 다른 선택은 없다. 내 잘못과 죄를 생각하며 값을 치르는 시간으로 들어가겠다”고 재차 사과했다.

앞서 호란은 음.주 상태로 라디오 생방송 가던 중 성수대교 남단에서 사고를 냈으며 사고 차량에 탑승했던 환경미화원이 병원으로 후송되는 일이 발생한 바 있었다.

이후 방송활동이 잠잠하던 호란은 뒤늦게서야 근황이 공개되어 네티즌들 사이에서 많은 관심을 얻고 있다.

호란은 지난 세계난민의 날을 맞이하여 2019 서울국제도서전 유엔난민기구 친선대사 배우 정우성 난민, 새로운 이웃의 출현 주제 강연에서 공연하고 있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음.주운전을 그렇게 해놓고 난민 걱정은 무슨”, “삼진아웃당해놓고 뻔뻔하게 다시 활동?”, “그렇게 사고치고나서 이제는 난민 ???”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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