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하던 남자 살.해하려다 체포된 여성의 미친 근황

  						  
 								 

최근 일본에서 발생했던 엽기적인 살.인미수 범죄. 가해자는 평범해보이는 여성으로 현장에서 바로 체포되었다.

하지만 가해 여성은 이상하게 팬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너무 좋아서 어쩔 수 없었다며 남성을 흉.기로 찌른 여성.

현행범으로 체포된 여성은 21살로 남성의 복부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되었다. 피해 남성은 현재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상황.

그리고 가해 여성의 미친것 같은 근황이 공개되어 네티즌들에게 충격을 주었다.

현장에서 체포될 당시, 온 몸에 피 묻힌채 앉아 전화하며 담.배 피고 있던 여성. 해당 사진이 퍼지면서 가해 여성의 팬인 것처럼 보이는 사람들은 현장 사진을 일러스트로 그리는 행동까지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개소름끼친다”, “똑같이 미친것들이네”, “아 소름돋는다”, “우리나라도 여자 범죄자 팬클럽 생겨서 자수한 사건 있잖아ㅋㅋ”, “똑같이 당해봐야 정신차리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온라인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