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임률 100%로 알려져 있던 ‘콘돔’의 더러운 비밀

  						  
 								 

방사능?

일본 후쿠시마에서 발생했었던 원전 사고 이후 사람들은 방사능이 인체에 해로운 영향을 끼친다는 사실을 머릿속에 확실히 각인시켜놓았다.

그러나 과거에 사람들은 방사능의 위험성에 대해 잘 인지하지 못했는데,

특히 라듐에 열광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 라듐 : 핵 분열할 때 생기는 라돈이라는 발암물질)

과거 사람들은 라듐을 신기한 물질로 여겼고 몸에도 좋을 것으로 생각했다.

“어느덧 만병통치약이 되어버린 라듐”

라듐의 인기가 높아질 수록 라듐 성분을 넣은 화장품, 식품 심지어 콘돔까지 유행했다.

특히 라듐 콘돔은 정자를 죽.이는 효과가 아주 뛰어나(*피임률 100%)인기가 많았다고 한다.

그렇게 사람들은 점점 라듐 성분에 빠지게 되었고 그들은 위험에 노출되게 된다.

“사람들은 치아가 빠지거나 뼈가 부서지는 심각한 증상에 시달리다 죽.음을 맞이한다”

방사능 노출로 목숨을 위.협받은 사람들은 그제서야 위험성을 인식하게 되었다.

잘 몰랐기에, 큰 걱정을 안했기에 발생했던 일.

어떤 선택을 했든지 모든 책임은 결국 나에게로 돌아오게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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