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길거리에서 보면 무조건 도망쳐야 한다는 ‘간판

  						  
 								 

유튜버 ‘올리버쌤’은 최근 “미국에서 이런 간판을 보면 무조건 도망가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려 네티즌들의 많은 관심을 얻고 있다.

올리버쌤은 “최근 워싱턴 주 시애틀 주변에 그 동네에 한국 사람이 좀 많은 것 같아요. 근데 뉴스를 보니까 특히 한국 가게 사장님들이 폭.력적인 일을 많이 당하고 있어요”라며 자신이 직접 미국의 위험한 동네 투어를 해주겠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이런 동네에서 어떤 걸 보면 도망가야 하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라며 포트워스 스톱6라는 지역으로 향했다.

해당 지역은 90년대에는 사람들이 위험한 총을 들고 다녔으며 너무 위험한 지역이라 경찰도 접근할 수 없는 곳이었다고 한다. 실제 이 지역에서는 대부분의 가게 출입문에는 철장이 설치되어있었다.

다음은 올리버쌤이 알려주는 위험한 동네 신호들이다.

치안이 좋지 않은 동네에는 No Loitering 이라는 간판을 볼 수 있다고 한다.

“이 건물 앞에 서 있지 마라”는 뜻으로 쉽게 말해 “용건만 보고 꺼져라” 라는 의미로 쓰인다고 한다. 그 이유로는 가게 앞에서 마.약을 거래하거나 이상한 짓을 많이 하기 때문이라고.

실제 올리버 쌤은 “(어느 정도냐면) 그냥 이 건물 앞에 가만히 있어도 경찰이 올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대부분의 가게들이 철창으로 도배 되어있었다.

또한, 치안이 좋지 않은 동네에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야만적인 성격을 띄고 있기에 윗옷을 안 입고 다닌다고 한다. 그렇기에 가게에서는 NO SHIRT라는 현수막을 걸어놓는다.

또한, 가게에 3명까지만 한번에 들어올 수 있게 해놨다. 한번에 여러명이 들어와 어떤 짓을 할지 모르기 때문이다.

간판에 Smoke Shop이라 적혀있다해서 담배를 파는 곳은 아니다.

Crack pipe라 하는 마.약을 파는 곳이기 때문이다. 

또한 일반 집에도 철장이 설치되어 있었고 창문에는 나무판을 붙여놓기도 했다.

이것이 전형적으로 안 좋은 동네라는 신호. 실제 교회 출입문에도 철장은 설치되어 있었다. 

또한, 이 동네 곳곳에서는 손으로 직접 쓴 간판들이 보였다.

그리고 올리버쌤은 이런 곳은 확실히 피해야한다고 전했다. 위험한 동네에서는 일반적으로 괜찮은 간판이 있다면 매번 도난당하기 때문에 따로 돈을 들이지 않고 손으로 쓰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때문에 손으로 직접 쓴 간판이 있다면 그 주변에는 도난 사고도 많이 발생하고 치안이 좋지 않다고 이해하면 된다.

위험한 동네에서는 길 곳곳에 폴리스 라인이 붙여있다.

폭.력문제가 심하다는 뜻이다. 또한 이러한 동네에서는 사람들이 당당하게 길거리에서 대.마초를 피운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길을 지나다보면 심심치 않게 대.마초 향을 맡아볼 수 있다고.

이어 올리버쌤은 “오늘 영상을 통해 유익한 정보를 얻었으면 좋겠고 그래서 다시는 안 좋은 뉴스가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영상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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