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셋째 출산 했다는 최순실 딸 ‘정유라’ 근황

  						  
 								 

박근혜 정부의 비선 실세로 알려진 최순실 딸 정유라가 벌써 셋째를 출산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과거 정유라는 사실혼 관계이던 신주평과 고 3때 처음 만나 연애를 시작했다. 그러다 2015년 아들을 출산한 바 있다. 이들은 아이와 함께 독일에서 거주하다 2016년 결별하게 되고 정유라는 혼자 한국으로 돌아왔다.

이후 잠잠하던 정유라의 소식이 다시 들려왔다.

서울 한 병원에서 셋째를 출산했다는 것, 그러나 정유라는 검찰의 과잉수사로 피해를 입었다며 호소했다. 그는 “셋째 출산하며 난소 제거 수술을 동시에 받았다. 병실에 있었고 출산 직후라 옷도 제대로 입고 있지 않았는데 갑자기 검사와 수사관 2명이 입원실로 찾아왔다. 검찰이 무리하게 휴대폰 압수수색을 했다. 조국 수사가 인권 침해라면 나는 인권 유린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정유라는 “당신 남편은 두 아이를 봐주기로 했던 아주머니가 검찰로부터 압수수색을 받고 무서워서 일을 못하겠다며 그만 뒀다. 급히 두 아이를 챙기러 가야하는 상황이었다. 남편 또한 아내가 옷을 입을 때까지만 기다려 달라고 했지만 검찰 측 남자 직원이 무작정 들어오려 했다”고 덧붙였다.

이 과정에서 정유라에게 두 아이가 있음과 최근에 셋째를 출산 했다는 사실이 알려졌고 현재 아버지로 추정되는 새로운 남편이 생겼다는 근황이 밝혀졌다.

해당 소식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은 마필관리사로 알려졌던 이씨가 아니냐며 추측을 내놓았다.

과거 이씨는 정유라와 해외도피를 함께 해왔었으며 지난해에는 한 언론사에 의해 이씨와 정유라가 함께 다정히 데이트 하는 모습이 공개된 바 있다.

한편, 정유라 근황에 대해 네티즌들은 “벌써 애가 셋이라고?”, “그럼 셋째만 아빠가 다른건가?”, “엄마 최순실은 애기들 얼굴도 못봤겠지?”, “대단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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