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북한 에어쇼 현장에 나타났던 ‘여군’모습

  						  
 								 

2016년 북한 에어쇼 현장에 나타났던 한 여군이 다시 한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북한 여군의 이름은 최윤영으로 그는 현재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2016년 북한 에어쇼에 나타났던 최윤영의 사진이 최근들어 국내에 다시 떠돌아 다니고 있었다.

네티즌들은 화장기 없는 수수한 모습에 제복을 입은채 당시 에어쇼 현장에 나타났던 최윤영에 열띤 환호를 보내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마치 연예인같다”, “여군으로 임무에 집중하던 모습이 너무 멋졌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북한은 여성들도 국방의 의무를 위해 7년동안 복무를 해야한다고 알려져있다. 또한 이러한 복무 기간은 세계에서 가장 긴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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