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 벗고 돌아다니다 체포됐던 ‘초난강’ 근황

  						  
 								 

국내에서도 유명했던 일본 톱스타 초난강(구사나기 츠요시)의 근황이 전해졌다.

과거 그는 만취해 옷을 다 벗고 알몸 상태로 일본 길거리를 돌아다니다 체포되는 사건이 있었다.

새벽 시간 도쿄 미나토구 아카사카히노키초공원에서 알몸으로 난동을 부리다 주민 신고로 경찰에 체포됐던 초난강. 해당 사건이 보도되자 아카사카 경찰서에는 수천명의 취재진과 팬들이 몰려왔으며 언론사 또한 트래픽이 다운되는 등 한바탕 난리가 났었다.

당시 초난강은 일본 연예인 중에서 부드럽고 성실한 이미지였기에 해당 사건으로 인해 돌이킬 수 없는 이미지 타격을 입었다.

그리고 최근 그의 근황이 전해졌다.

유튜브 활동을 시작한 그는 현재 100만 구독자를 앞두고 있는 대형 유튜버로 깜짝 변신했다.

앞서 초난강은 한국어 교재를 출판하기도 했으며 MBC 무릎팍 도사에 출연하며 대표적인 친한파 연예인으로 알려져있다. 그래서인지 초난강은 유튜브에서도 한국어로 “안녕, 반갑습니다. 저는 츠요시입니다”라며 인사를 하기도 했다.

해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초난강 진짜 오랜만이다”, “왜 점점 일본인들이 한국에서 유튜브 활동을 하지”, “초난강은 진짜 한국 좋아하는 듯”, “알몸사건 기억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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