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유명 AV배우들의 데뷔전 놀라운 직업

  						  
 								 

일본에서 많은 관심을 받는 AV배우들의 데뷔 전 원래 직업은 무엇이였을까?

1. 키라라 아스카 

원래는 연예인 지망생이었으나 연예계 진출 실패로 캬바쿠라 호스티스로 일해 업소 에이스까지 했다. 고객으로 온 AV배우 기획사의 유명 매니저의 권유로 AV로 데뷔.

2. 오오토리 카나메

원래부터 화류계 출신이다.

인기가 많아 고객들이 줄서서 기다릴정도였는데 특이사항은 데뷔 전 유투버로 먼저 데뷔했고 현재도 은퇴하고 유투버로 활동 중이다.

3. 시부야 카호

유명한 찌라시 신문인이었다.

동스포라는 스포츠신문 기자출신이라는데 편집부에서 번역 담당하고 있었다고. 토익 만점의 영어 실력자로 외국어 능력이 뛰어나서 영어 과외 아르바이트를 잠깐 했다고 전해진다.

4. 쿠로키 이쿠미

오사카 재활원에서 간병과 재활을 돕는 간병인 출신.

재활사 자격증과 간병인 자격증 보유 중이다.

5. 하즈키 노조미

일본 준간호사로 2년제 간호학원 수료 후, 준간호사로 근무했다.

직접적인 간호일 보다는 얼굴마담으로 접수처에 접수담당으로 5년간 근무하다 AV데뷔하게 된다.

6. 타카하시 쇼코

유명 그라비아 아이돌 출신.

여태껏 그라비아-AV 데뷔한 케이스 중 가장 거물급이었다.  한 때는 그라비아 4천왕에 이름도 올릴만큼 유명했으나 스폰서와의 성.매.매가 주간지에 발각되어 연예계 제명되었고 이후 AV데뷔했다.

7. 미카미 유아

AKB계열과 아이돌계열 출신중에 그나마 유명한 아이돌.

전 이름 키토 모모나는 꽤나 그라비아 아이돌로 미디어 노출이 빈번한 편이었고 그것때문인지 AV데뷔이후 SKE48 운영진들은 과거 아이돌 활동영상을 지우느라 고생했다고.

남자 아이돌과 스캔들로 인해 자진 졸업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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