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에서 가장 잘 산다는 나라 모습

  						  
 								 

아시아 다음으로 큰 대륙인 ‘아프리카’.

대륙 한 가운데 적도가 지나고 있어 무더운 지역이 많은 아프리카는 사하라 사막을 기준으로 북부 아프리카와 중남부 아프리카고 나뉜다. 땅도 넓고 자원도 풍부하지만 산업 발달은 더딘 편이라고 한다.

이런 아프리카 대륙 중 가장 ‘선진국’이라는 나라가 화제다.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신혼여행 등의 관광지로 꼽히고 있는 나라 중 하나이기 때문에 화제가 되고 있다.

아프리카에서 가장 선진국으로 불리는 나라는 ‘모리셔스’이다.

모리셔스는 동아프리카에 위치한 나라로, 아프리카 대륙과는 비교적 멀리 떨어져 있다. 때문에 아프리카에서 자주 발생하는 내전이 없는 나라로 유명하다.

모리셔스의 1인당 GDP는 약 1만 1천달러로, 세이셸에 이어 아프리카 2위에 해당하는 기록이지만, 셰이셀은 주변국인 ‘소말리아’의 영향으로 안전이 불안한 나라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아프리카 최고의 선진국을 ‘모리셔스’로 꼽는다고 한다.

모리셔스는 다른 아프리카 지역 나라들과 달리 민주주의 정부가 들어서 있고 정치도 상당히 안정되어 있다.

특히 모리셔스의 수도 ‘포트 루이스’의 모습은 유럽을 연상케 한다.

뿐만 아니라 이코노미스트지에서 발표한 ‘민주주의 지수’ 순위에서 한국(20위), 미국(21위), 프랑스(29위) 등 결함이 있는 민주주의루 분류된 다른 나라보다 높은 16위를 기록하여, 아프리카에서 유일하게 완전한 민주주의가 이뤄지고 있는 나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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