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도 욕 엄청 먹었던 연예인 커플

  						  
 								 

유명 아이돌과 탤런트의 열애설, 그리고 곧이어 전해진 이 둘의 결혼설.

하지만 일본에서는 이 두 사람을 부정적으로 바라보고 있다고 전해진다. 그 이유는 바로 나이차.

TOKIO의 리더 죠시마 시게루(48)가 교제 중인 탤런트 키쿠치 리사(24)과 결혼한다.

이 두 사람의 나이차는 무려 24살. 물론 나이차가 많이 나는 연예인 커플들이 있으나 이 두사람이 유독 욕을 먹는 이유는 교제를 처음 시작했던 나이때문이다.

현재 24살인 키쿠치 리사는 19살 때부터 죠시마 시게루와 교제를 해왔다고 전했다.

이러한 점에서 네티즌들은 미성년자와의 교제는 좋게 바라볼 수 없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현재 키쿠치는 임신 5개월에 접어들었으며 이 두사람은 결혼 초읽기 상황이다.

몇년 전, 키쿠치에 한눈에 반한 죠지마가 교제로 발전하였고 17년 6월 여성지 보도로 교제가 드러났다. 키쿠치가 “시게루 군”로 부르는 등, 24세의 나이 차이를 느끼게 하지 않는 커플이다.

죠시마는 주변에 “결혼하고 싶다”고 의사를 전하며 결혼에 골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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