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다시 뜨고 있는 ‘용감한 기자들’ 내용…

  						  
 								 

현재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과거 방송되었던 “용감한 기자들” 프로그램의 일부 사연이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기자는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후배들에게 존경받는 가수이다. 그러나 많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결혼에 대한 이야기는 없다. 여기에는 이유가 있었는데 여자를 쉽게 생각하는 나쁜남자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며 인지도와 인기가 하락되었고 자연스럽게 여성 연예인들과의 썸은 끝났다”고 말했다.

이때 노총각 가수 A씨가 생각해낸 방법이 있었다고 한다.

그는 “A씨는 매니저와 함께 여대생이 많은 곳을 물색했고 마음에 드는 여대생이 있다면 매니저를 시켜 접근하게 만든다. 만약 헌팅이 잘되면 해당 여대생과의 하룻밤도 성공했다고 한다”고 전했다.

이어 기자는 이러한 A씨의 못된 기질이 정점을 찍었던 사건이 있었다고 한다.

한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A씨는 막내작가를 보고 한눈에 반해버렸다. 이어 그는 다른 제작진들에게 술자리를 한번 만들어 달라고 했고 이에 A씨와 막내작가를 만날 수 있게 만들어줬다고.

A씨보다 10살 넘게 어린 막내작가는 이러한 꼬임에 넘어갔고 결국 이 둘은 하룻밤 사랑으로 끝나버렸다. 이에 많은 상처를 받았던 막내작가는 주변지인들에게 이 사실을 말했지만 지인들은 “원래 그래, 몰랐어?”라고 답했다.

A씨의 못된 기질은 이미 방송국에도 소문이 났던 것이다.

이어 기자는 “가볍고 못된 사랑만 즐기는 A씨의 이상형 눈높이는 최강이며 현재는 술 때문에 주변 사람도 많이 떠난 상황이다”라고 말하며 마무리 지었다.

한편, 해당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저런게 나쁜남자라고? 그냥 못된거 아냐?”, “인성 오졌다”, “연예계에서는 워낙 유명했나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용감한 기자들 방송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