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보니 ‘금수저’였던 의외의 유명 연예인

  						  
 								 

유명 연예인이 은퇴 후 부친에게 기업을 상속받을 가능성이 생겼다.

과거 ‘살벌한 인생 수업-최고의 한방’(이하 ‘최고의 한방’) 첫 회는 평균 시청률 2.1%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 후 출연자 김수미와 탁재훈 등이 각종 포털 사이트 검색어에 이름을 올리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탁재훈(본명 배성우)의 발언이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를 모았다.

이상민은 “20대 때 탁재훈이 진짜 고생을 많이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수미는 “탁재훈 아버지가 부자인데, 왜 방송에서 힘든 척 하느냐는 얘기가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탁재훈은 “나 이제 (연예인) 그만 해야 한다. 경영해야 된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상민은 “탁재훈은 아버지 도움 안 받았다. 절대 누구에게 도움을 받지 않는다”라고 설명했다.

그러자 탁재훈은 “저는 누구에게도 도움을 받지 않는다. 얼마 전에 아버지 기사가 났는데. 내가 연예인 안 하면 사업을 물려줄 생각이 있다더라. 그걸 보면서 마음의 안정을 찾았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터.트.렸다.

탁재훈의 부친 배종운 대표는 최근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아들이 연예인이라 기업승계를 권하기가 상당이 어려운 면이 있다”라고 말하며 “본인이 연예계 생활 청산하고 사업을 물려받겠다는 용의가 있다면 기업 상속을 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현재 배종우 대표는 국민레미콘 대표인 것으로 알려졌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MBN 최고의 한 방 캡처본, 탁재훈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