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서 유일하게 ‘김정일’, ‘김정은’ 사진이 없다는 곳

  						  
 								 

북한은 대표적으로 독재의 나라이며 이 뿐만 아니라 김일성과 김정일을 신격화하는 세뇌작업도 한다.

김일성과 김정일의 초상화는 세트로 묶여 북한 어디든지 걸려있는데 이것은 명백한 세뇌작업의 흔적이 될 것이다.

그러나 북한에서 유일하게 이 둘의 초상화가 없는 곳이 있다고 한다.

바로 정치범 수용소 인데 그 수용소에 숨겨진 비밀은 어마어마하며 혐-오스럽기까지 하다.

북한 수용소는 나치 독일이 유태인을 학-살하기 위해 만들었던 아우슈비츠 강제 수용소와 유사한다고 한다, 가족을 다 잡아들이고 체계적으로 죽-인다는 것.

또한 이 곳에 저 둘의 초상화가 없는 이유는 아무 때나 죽-여도 상관없는 사람들이여서

수용소 경비대는 사람이 아니였으며 오히려 이들은 사람을 고-문하는 것을 즐겨했다.

장애인들한테도 온갖 잡일과 고문을 했으며

가족 전체 끌려왔다면 서로가 서로를 구-타하도록 강요시키는 반-인륜적인 행위도 일삼았다.

심지어 임산부는 강제로 낙-태를 시켰으며, 혹여나 아기가 태어나면 그 자리에서 무참히 살-해했다.

북한에서 정치범수용소 수용자들은 북한 사상을 세뇌시킬 가치가 없다고 판단하여 사람으로 취급을 안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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