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무한도전 출연했었던 래퍼 ‘염따’ 모습

  						  
 								 

“플렉스 해버렸지 모야~” “빠끄” 등 입에 착착 감기는 유행어를 남긴 래퍼 염따가 과거 MBC 무한도전에 출연했었다는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염따는 지난 2009년 무한도전의 인기 특집이었던 돌아이 콘테스트에 출연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당시 26세였던 염따는 본명 염현수로 등장해 2006년 싱글앨범을 발매한 적이 있는 래퍼로 소개됐다.

강렬한 모히칸 헤어스타일과 재치있는 말솜씨로 무한도전 멤버들에게 큰웃음을 선사했던 염따는 콘테스트 본선까지 진출했다.

동네 친근한 형과 같은 지금의 비주얼과 달리 10년 전 염따는 날렵한 얼굴선과 하얀 피부를 자랑했다.

과거 무한도전 출연 장면을 본 누리꾼들은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됐다” “예전이 잘생겼지만 지금이 더 좋다” “저 사람이 염따였다니 기억난다”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염따는 최근 더콰이엇, 팔로알토, 사이먼 도미닉, 딥플로우 등 동갑내기 래퍼들과 함께 다모임을 결성해 활발히 활동 중이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MBC 무한도전 캡쳐,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