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역사에 기록된 이상한 ‘미의 기준’들

  						  
 								 

나라마다 선호하는 미의 기준은 참으로도 다양하다.

한국의 경우 여성은 쌍커풀과 갸름한 얼굴형이 대표적이라 볼 수 있다. 그렇다면 실제 역사에 존재했던 미의 기준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해당 기준들은 조금 이상하고 이해할 수 없는 것들이 몇개 있었다.

2차 세계 대전 당시, 다리에 페인트를 칠했던 여성들

유아 때부터 두개골을 변형시켰던 마야인들

남녀 가리지 않고 손톱을 길게 길렀던 중국 부유층

속눈썹을 다 뽑았던 르네상스 시대 여성들

치아를 검게 만들었던 일본 여성들

17세기 영국, 가슴골에 파란 혈관 보여야 아름다움의 기준

일자로 이어진 눈썹을 아름답다고 생각한 그리스인들

르네상스 시대, 치아가 짧고 잇몸이 많이 보여야 미인

통통하고 둥근 얼굴, 넓은 뺨이 미의 기준이었던 중국 당나라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진짜 신기하다”, “다 다르긴 하구나”, “아기 두개골은 왜…..”, “속눈썹 뽑을 때 얼마나 아팠을까”, “예나 지금이나 미의 기준은 다 있었구나”, “치아를 굳이 왜 검게 만들었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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