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다하다 스핑크스 짝퉁 만들던 중국 근황

  						  
 								 

역시나 중국은 중국스러웠다.

모든걸 가짜로 만들어버리는 힘을 가진 중국, 이번엔 대형 사고를 쳤다.

중국은 이집트의 명물 스핑크스로 가짜로 만들어 이집트를 단단히 화나게 만들었다.

중국 스자좡에 짝퉁 스핑크스가 만들어져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던 적이 있다. 그리고 최근 가짜 스핑크스의 근황이 다시한번 화제가 되고 있다.

아주 처참했다.

이집트로부터 소송을 당했던 중국은 급하게 스핑크스의 목부터 철거했다.

2016년부터 철거하기 시작해 결국 중국은 다른 방향으로 다시 제작하기 시작했다.

사람 머리 대신 사슴의 머리를 달게 되었으며 사슴의 입에서 분수가 나올 예정이라고.

촬영소로 만들어진 이곳에는 짝퉁 스핑크스 외에도 짝퉁 루브르, 짝퉁 토루, 짝퉁 백악관 같은 건물들이 있어 관광객들이 꽤나 몰려온다.

한편, 이를 본 국내 네티즌들은 “저정도면 능력은 있는거같은데,..왜자꾸 짝퉁만 만들어 ㅠ”, “이집트 화날만도 하다ㅋㅋㅋㅋ”, “저것들은 무슨생각으로 저러는거야”, “역시 짝퉁의 나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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