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우 기자가 ‘벤츠’ 타고 다녔던 이유

  						  
 								 

주진우는 대한민국의 에디터이면서 일명 명박스토커로 불린다.

그는 10년 넘게 이명박 일가의 비리를 취재해왔고 그는 “이명박의 비리에 대해 박사논문 10개는 충분히 쓸 수 있으며, 이명박 관련 책 3권을 두달만에 쓸 자신이 있다.”라고 말할 정도이다.

또한, 주진우는 “저는요 가카가 너무 좋아요 자꾸만 따라다니고 싶어요” 말하기도 했다.

잠자다가 갑자기 욕하면서 일어나는 주진우 에디터

알고보니 꿈에서도 찾아온다는 이명박때문에 화가 단단히 났다.

주진우는 MB정권 때 이명박을 쫓아다니며 비리를 캐내면서 목숨의 위협도 많이 느꼈다고 한다.

그가 어디를 가던 미행은 기본이라고 한다.

심지어는 가족의 목숨도 위태롭다.

길을 가던 주진우 부인에게 차가 달려들었다는 무서운 상황도 발생하곤 한다.

그는 이명박근혜 라는 말을 하는데 그 이유는

“그 사람들이 정의, 법, 민주주의를 다 망가뜨린 사람들이야. 돈과 자리를 가지고 사람들을 다 마비시키고 마취시키고 오염시킨 사람들이야. 이렇게 잘못을 저지르는 사람들은 꼭 벌을 받는다는 얘기를 해주고 싶어요.” 라고 전했다.

평소 주진우 에디터와 가수 이승환은 두터운 친분을 과시하고 있는데,

광주 콘서트가 열리던 날에도 주진우 에디터의 차 앞 유리는 깨졌고 이를 본 이승환은 큰 분노를 표현했다.

하루는 주진우 에디터가 차를 타고 나갔는데 갑자기 앞에서 덤프트럭이 달려들었다고 한다.

너무 놀라고 무서워 아무한테도 말을 못하고 있었는데 이를 눈치 챈 이승환이 무슨일이냐면서 물어봤고, 자꾸 차가 달려든다는 주진우의 말에 이승환은 차를 바꿔주겠다며 큰 지프차를 권했다고 한다.

주진우가 거절하자 이승환은 자신이 타고 있던 벤츠를 선뜻 내주고 원래 주진우가 타고 다니던 오래된 차를 가지고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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