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최강창민이 일반인과 사귀자 생긴 일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교제 중이라는 사실을 발표한 가운데, 그의 인스타그램에 많은 팬들이 댓글을 남기고 있다.

30일 스포티비뉴스 보도에 따르면 최강창민은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최근 교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함께 알고 지내는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호감을 쌓았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연예인과 비연예인이라는 차이로 인해 최강창민이 각별히 여자친구를 배려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미 가까운 지인들은 최강창민의 열애 사실을 알고 있었으며, 커플에 따뜻한 응원을 보내고 있다.

팬들 역시도 최강창민의 인스타그램을 방문해 축하 메시지를 남기고 있다.

여러 팬들은 “기사를 접하고 놀랐어요. 조금 섭섭했지만 오빠가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너무 축하드려요” “슬프지만 사생활도 즐길 수 있어야 한다. 응원합니다”라는 댓글로 최강창민의 연애를 응원했다.

해외 팬들 역시 그의 인스타그램에 연애를 축하하는 댓글을 남기고 있다.

최강창민은 2003년 12월 동방신기 멤버로 데뷔해 ‘허그’를 시작으로, ‘미로틱’ 등을 히트시켰고, 일본에 진출해 다양한 ‘한국 가수 최초’의 기록을 경신했고, 현지에서 해외 아티스트로도 다양한 신기록을 세우며 월드 스타로 활약하고 있다.

일본 5대돔 투어, 닛산스튜디오 공연 등은 한국 가수 최초로 이뤄 낸 성과이고, 한국 그룹 가수로는 처음으로 NHK ‘홍백가합전’ 등에 출연하는 등 현지에서 케이팝 인기의 기초를 닦아 케이팝 레전드라는 수식어도 얻었다.

2011년 ‘파라다이스 목장’을 시작으로 특유의 차분한 분위기와 안정적인 발성으로 연기자로 성장했다.

영화 데뷔작인 황금을 안고 튀어라에서 모모을 맡아 일본에서 신인상 3관왕에 오르기도 했다.

국내에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성실하고 건강한 청년으로 호감도를 높였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다문화가정 아이를 지원하고, 자연 재해를 당한 이재민을 위해 기부하는 등 평소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씨를 보여주기도 했다.

2017년 8월 경찰홍보단원으로서 현역 복무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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