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가방’ 안 사주자 아내가 했다는 행동

  						  
 								 

한 여성이 ‘남편이 핸드백을 사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했다는 행동이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여성이 갖고 싶은 ‘핸드백’을 못 가지게 되어 했다는 행동은 무엇일까.

한 부부가 야외에서 부부싸.움을 하고 있었다.

부부의 싸움 이유는 ‘남편이 핸드백을 사주지 않는다는 것’.

이에 그치지 않고, 싸.움을 벌이던 여성은 갑자기 물에 뛰어들며 ‘자.살’을 시도했다.

여성은 어서 밖으로 나오라는 사람들의 말에도 불구하고 20분 동안 물 속에서 버텼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구명 튜브를 건넸지만 이마저도 뿌리쳤다.

아내의 모습을 보고만 있던 남편은 사람들의 계속된 권유에 어쩔 수 없이 물에 뛰어들었다.

하지만 아내를 구하려고 뛰어든 줄 알았던 남편은 물 속에 들어가서 의외의 행동으로 사람들에 한 번 더 충격을 안겨줬다.

아내를 데리고 나올 줄 알았던 남편이 물 속에 들어가 아내의 목을 조르기 시작한 것.

결국 경찰의 중재로 자살 시도와 부부싸.움을 끝났다고 한다.

중국에서 있었던 이런 황당한 사건에 국내 누리꾼들은 “백 안사준다고 뛰어내리는 여자나, 물 속까지 들어가서 목 조르는 남자나…”, “사고싶으면 니가 벌어서 사”, “왜저래 진짜”, “중국은 참 별 일이 다 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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