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에 발생할 수 있다는 무서운 일들…

  						  
 								 

길면 길었고 짧으면 짧았던 2019년이 지나가고 새로운 한해 2020년이 찾아왔다.

이와 더불어 최고의 능력을 자랑하던 유명 예언가가 2020년에 일어날 일에 대해 입을 열어 사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영국 일간지 미러는 노스트라다무스라 불리는 바바 반가의 예언을 통해 2020년의 세계가 직면해야 할지도 모르는 사건들에 대해 보도했다. 과거 바바 반가는 수많은 예언으로 유명세를 치렀다. 그가 말한 것 중에는 미국의 911 테러와 버락 오바마 대통령 당선 예측이 있었다.

바바 반가는 1996년 사.망하기 전 지구가 5079년에 종말하며 그때까지 인류가 겪게 될 일에 대해 세세히 예언했다고 한다.

그에 따르면 2020년은 인류에게 여러 재앙이 닥칠 것이라 한다. 그중에서도 트럼프와 푸틴이 생명 위협을 받을 것이라 예언했다. 그는 “러시아 대통령에 대한 암살 시도가 있을 것이다. 또 암살자는 그의 경호 요원 중 한명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미국 대통령은 알 수 없는 병에 걸려 귀가 먹거나 뇌종양에 걸리게 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실제 푸틴은 이미 외부로부터 몇 차례 암살 시도가 있었다고 알려졌다. 또한 트럼프 역시 역사상 가장 건강하지 못한 대통령이라는 타이틀이 있을 만큼 건강의 문제가 심상치 않다는 예측이 있다.

또한, 거대한 지진과 해일이 중국과 일본 그리고 파키스탄을 덮치는 대 재앙이 일어나고 유럽에는 경제 위기가 올 것이라 예언했다.

물론 바바 반가의 예언이 모두 맞는 것은 아니나 그의 추종자들은 적중률 85%임을 강조했다. 실제 그가 예언했던 것들의 일부가 몇 나라에서는 국가기밀로 지정되기도 했었다.

한편, 네티즌들은 “무섭다”, “저런거 다 안 믿음”, “트럼프랑 푸틴만 난리났네”, “그냥 저 분이 트럼프랑 푸틴 싫어하는거 아니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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