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트와이스 ‘나연’이 진짜 위험해 보이는 이유

  						  
 								 

최근 트와이스 멤버 나연의 스토커가 또 다시 논란이 되고 있다.

트와이스 팬들 사이에서는 이미 유명하다는 나연의 독일인 스토커가 과거부터 최근까지 했던 행동들이 알려져 많은 사람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

JYP 엔터테인먼트에서는 지난 26일 나연의 해외 스토커에 대한 공지를 게시했다.

소속사에 의하면 “금일 일본에서 귀국하는 비행편에 멤버 나연에 대한 해외 스토커가 동승하여, 멤버 본인에게 지속적인 접근을 시도하는 등 기내에서 큰 소란이 있었습니다”라며 “현재 나연은 경찰 신변보호 중”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나연이 공식 SNS 계정에 “집에 돌아가주세요 제발 그만해주세요 제발 부탁할게요”라고 게시한 글 역시 두려움에 게시했던 것으로 보여 많은 사람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는 주변 사람들에게 트와이스 나연과 동의하에 사귄다고 말하고 다닐뿐만 아니라 나연과 나연의 부모님에게도 계속 메신저를 보내고 나연의 사진 등을 뒤져 장소를 유추해 나연을 찾으러 다니는 등 소름끼치는 행동을 계속하고 있다고 한다.

얼굴까지 알려진 나연의 스토커는 독일인이며 쌍둥이로 알려져 있다.

트와이스 미나가 공황장애 판정을 받아 활동을 잠시 쉬고 있는 현재, 나연 스토커의 도 넘은 행동이 나연과 다른 멤버들에게 불안감을 준다며 팬들은 우려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현재 트와이스 팬을 비롯한 많은 누리꾼들은 “법적으로 방법이 없나”, “집 밖도 못 나갈듯…”, “와 진짜 정신병자네”, “조현병 환자네”, “연예인도 아무나 하는게 아니다..”라며 빠른 시일 내에 제대로 된 조치를 취해야 하는 것이 아니냐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현재 그는 여자친구인 나연을 만날 수 없다고 괴로워하며, 2달 동안 나연을 찾을 것이라고 예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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