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봐도 여전히 무서운 이상한 광고 장면…

  						  
 								 

세상에는 참 창의적인 광고가 많다. 보다보면 “어떻게 저런 생각을!” 이런말이 저절로 나오는 광고가 있다. 하지만 모두 다 좋은것만은 아닐 것.

유튜브 K-미스테리 헌터 K-Mystery Hunter 채널에서는 소름 끼치도록 기괴하여 방영이 금지되었던 광고를 소개하여 눈길을 끌었다.

무섭다는 의견이 많아 방영이 금지될 정도였던 광고, 우선 기괴하게 생긴 아이가 들판을 뛰며 화면은 시작된다. 텅 비어있는 들판과 아이의 모습에서 벌써부터 무서움이 느껴진다.

그 후, 회전목마를 타는 검은 옷 여자가 등장하며 기괴하게 생긴 아이 모습과 번갈아가며 화면에 나온다. 어떠한 내용이 담겨있는지 의문일 정도로 광고 분위기가 매우 음산하다.

곧이어, 무섭게 생긴 아이가 화면을 뚫어져라 쳐다본다. 가까이서 보니 매우 섬뜩한 얼굴이다.

이 광고는 한화정보통신 마이크로아이 핸드폰 광고장면이었다. 섬뜩한 아이는 세상에서 가장 작은 아이라는 타이틀이 붙여진 휴대폰은 의미하고 있었다.

한때, 이 광고를 본 사람들은 무섭고 기괴하다는 항의가 빗발치자 방송이 중단되었다는 소문이 퍼지기도 했다. 텅 빈 들판과 멈춰있는 회전목마, 그리고 검은 옷 여자와 섬뜩하게 생긴 아이. 아마 늦은 새벽 홀로 이 광고를 본다면 어마어마한 공포심을 줄지도 모르겠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유튜브 K-미스테리 헌터 영상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