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이 불륜 저지른 ‘신부’에게 복수했던 방법

  						  
 								 

예비신부의 불륜 사실을 알게 된 남성, 그는 치밀하고 잔인한 복수 방법을 선택했다.

중화권 매체에서는 한 결혼식장에서 신부의 더러운 비밀이 공개되어 파문이 일었다고 보도되었다.

행복만 가득해야 할 결혼식장에서 이상한 영상이 공개된 것이다.

이날 신랑과 신부는 축하 속에서 입장했다. 사회자는 신랑과 신부의 성장 동영상을 감상하겠다고 말하며 영상을 틀었다.

그러나 공개된 영상에서는 신부의 낯뜨거운 불륜 모습이 공개되었다.

이에 신랑은 “내가 모를 줄 알았느냐”며 신부의 어깨를 밀쳤고 이에 신부는 들고 있던 부케를 신랑에게로 던졌다. 한순간에 결혼식은 몸싸.움으로 번졌고 하객들은 말리기 시작했다.

이 둘은 2년 전 연인으로 만나 6개월 전 결혼을 약속했던 평범한 연인이었다. 그러나 신혼집을 수리하면서 설치했던 CCTV에 신부가 다른 남성과 침대를 뒹구는 모습이 녹화된 것이다.

더욱 충격은 불륜남 정체가 바로 신부의 형부였단 것이다. 신부의 언니는 임신 6개월차 임산부였으며 이둘의 관계는 모두에게 큰 상처만 남겼다.

신랑은 결혼을 당장이라도 엎고 싶었지만 복수를 하기 위해 결혼식까지 꾹 참았다고 한다. 그는 결혼식을 위해 18만 8000위안 한화로 약 3100만원이나 지출한 것이 너무 억울하다고 말했다.

드라마 소재로도 사용되서는 안 될 이야기가 중국 현지에서 실제 발생해 모두에게 큰 충격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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