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걱정하고 있다는 ‘송해’ 건강 상태

  						  
 								 

실검에 뜨자마자 모두가 깜짝 놀랐다.

지난해 12월 31일 송해가 갑작스럽게 한양대 병원 응급실로 이송됐다는 기사가 보도되었다.

KBS 전국노래자랑 간판 MC로 국민 할아버지라는 타이틀이 붙을 정도로 모두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송해의 좋지 않은 건강 상태, 모두가 한마음으로 걱정하고 있었다.

기사에 따르면 송해가 평소보다 폐렴 증세가 심해져 집중 치료가 필요하다고 전해졌다.

이후 실시간 검색어에 송해가 뜨자 송해 측에서는 “폐렴이 아닌 감기 몸살로 병원에 입원한 것 뿐이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또한 현재 치료를 진행하고 있으며 10일 정도는 지켜봐야할 것이라고 말했다. 때문에 오는 12일 진행되는 설 특집 전국노래자랑 녹화에서 송해를 대신할 MC를 물색하고 있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휴,,한시름 놨다”, “감기도 걸리지 마세요 ㅠㅠㅠ 걱정했잖아요”, “실검에 뜨는 순간 등골이 오싹하고 눈물날 뻔 했음”, “절대 아프지마세요…누구때문에 전국노래자랑보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연합뉴스, KBS 전국노래자랑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