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복무 기간’ 줄이려면 꼭 해야 한다는 행동

  						  
 								 

정부는 2022년까지 상비병력을 50만 명 수준으로 줄이고 장교와 부사관, 민간인 위주로 인력구조를 개편하는 ‘국방개혁 2.0’을 통해 군 인력을 현행보다 줄이겠다고 발표했다.

이와 관련해 현재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군 복무 기간’을 조금이라도 줄이기 위한 방법이 공유되며 화제가 되고 있다.

정부는 군 장비를 최산화해 전문 인력으로 기존 인력을 대체해 상비병력만 줄이고 국방력 손실을 최소화한다는 취지를 밝혔다.

이에 지난 2018년 10월 전역자부터 복무기간 단축을 시행해왔다.

그리고 단계적 단축이 시행됐던 복무기간은 오는 6월 입대자를 기준으로 완전히 단축된다.

즉 올해 6월 입대자부터 복무기간이 완전하게 단축된다는 것.

육군과 해병대, 의무경찰, 상근예비역은 단축 이전 복무기간인 21개월에서 18개월로, 해군, 의무해양경찰, 의무소방은 23개월에서 20개월로, 공군은 24개월에서 22개월로, 사회복무요원은 24개월에서 21개월로 각각 줄어든다.

단, 6월 15일 전까지의 입대자는 단계적 단축의 영향을 받기 때문에 이를 적용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6월 15일’ 이후 입대를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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