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여성들이 주문한 음식에서 발견된 것

  						  
 								 

20대 여성 3명이 포장 주문한 음식에서 발견된 정체불명의 ‘알약’이 논란이 되고 있다.

다행히 먹기 전에 발견했다고 하는데, 음식에 들어있던 알약의 정체는 무엇일까.

지난 30일 한 케밥 전문점에서 20대 여성 3명이 포장한 음식에서 캡슐 알약이 발견되었다.

그들은 친구 사이로, 외박 후 이른 아침 케밥 전문점 ‘이스탄불 그릴’을 찾아 음식을 포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집으로 돌아온 후 포장지를 뜯어 케밥을 먹던 중 한 여성이 파란색 캡슐을 발견했고, 캡슐을 열어보니 안에 작은 알약 네 개가 들어있었다.

여성은 발견 즉시 먹던 음식을 뱉었고, 입 안에 있던 음식에도 역시 알약이 들어있었다.

다른 친구 두 명의 음식에서도 비슷한 모양의 알약이 나왔다.

이들은 즉시 경찰에 체포했고, 해당 음식점의 사장 두 명을 체포했다.

음식에 들어있던 알약에는 사람에게 심각한 해를 끼칠 수 있는 ‘독’이 들어있었다.

경찰은 해당 사건에 대한 동기 등이 파악되지 않았으며, 문제가 신속하게 조사될 수 있도록 집중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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