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 사람들이 ‘한국 취업’을 위해 받고 있는 훈련

  						  
 								 

그 누가 알았을까, 그들이 한국 취업을 위해 이토록 노력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스리랑카 젊은 사람들이 한국 취업을 위해 받고 있는 훈련이 공개되어 네티즌들의 관심을 얻고 있다.

보기보다 훈련의 난이도가 엄청났다.

우선 한국 취업자 훈련센터에 들어오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한국 시험 테스트에 합격해야 한다고 한다.

이 과정에서 합격을 한다면 본격적인 훈련이 시작된다.

한국의 힘든 공장환경을 견디기 위한 체력 훈련이다.

이들은 체력 훈련을 하루 4시간동안 하고 있으며 강도 높은 군대식 체력 훈련을 교육받는다.

한국에서의 공장 노동은 일반인들은 절대 할 수 없는 일이기에 이런 난이도 높은 훈련을 거쳐야 한다는 것이다.

이 교육을 통해 스리랑카 취업자들은 한국 공장노동환경에 한결 더 쉽게 견딜 수 있는 체력이 길러진다. 체력 교육이 끝나면 이론 수업이 시작된다.

한국의 역사와 언어 등을 배우며 공장에서 사용되는 용어, 기술, 기본적인 영어 회화 능력까지 수업 과정에 포함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이들은 존댓말과 웃으면서 인사하기 등의 한국식 예절도 배우게 된다. 이러한 훈련을 다 마치고 나면 한국에 취업할 수 있게 서포터를 받을 수 있다고 한다.

한편, 이를 본 네티즌들은 “그래서 조선족은 거른다”, “무슨 군대같다”, “저렇게 훈련받아서 오면 고용주도 편하고 좋지”, “열심히들 사는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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