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본사 신입 인턴때문에 알바 그만두고 싶습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초극한 직업 편의점 알바 라는 제목의 글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여기까지는 다른 편의점과 비슷하게 무난한 것 같다.

알바에게 증정품 물의 진열 배치도도 직접 말해준다.

알바가 사진 찍어서 보내주었는데, 그 사진을 보고 친절하게 표시까지 해서 잘못된 점을 고쳐준다.

정말 세세하게 하나하나 다 보는…

정리 끝나면 매장 사진을 찍어서 보내주라는 카톡.

알바생은 매장 정리 후 사진을 찍어서 보낸다.

하지만 또 다시 문제점들이 발견되고.

수정하고 다시 사진을 찍어서 보내달라는 요청

그렇다, 이 알바생은 하루에 사진을 100장씩 보내야 한다고 했다…

해당 알바생은 일한지 3주차 되었고, 이 전에 알바 5명중 4명이 그만두었다고 한다..

온라인 커뮤니티 글에 따르면 알바생에게 카톡을 보내는 사람은 본사 신입 인턴 직원이라고.

이를 본 네티즌들은 “그냥 너가 직접 와서 해라…”, “아 숨막혀”, “원래 편의점 알바 저러지 않음?ㅋㅋ”, “진짜 핵이다 핵…”, “역대급으로 극한알바같은데”, “사진 100장? 회사도 저러지는 않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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